Coming Back Again

세상이야기 2009.04.23 05:58
또 다시 갑자기 무언가를 적고만 싶어 여기저기 넘쳐나는 게 만들어 놓은 것들 중 textcube를 선택해서 들어왔더니 온갖 스팸들만 난무해서 쿨하게 초기화시켜버렸다. 무엇인가 그리울법한 글들이 지워졌을 거라는 찝찝함은 들지만, 나는 쿨하니까. 암쏘쿨. 쿨..럭.

4월이 22인데 많이 춥다. 눈이 오려고도 하는 듯 하고.
오늘이 마지막 추운날이라고 weather channel에서 즐거워하던데, 속아도 믿는다.
제발 따뜻해 져라. 나가서 고기도 꾸어잡수고 잔디밭에 자빠지기도 하게.

머리를 비우고자 하는 마음이 몇 시간 내에 수그러들지 모르지만 또 다시 열심히 써보자!